| NAVER | |
|---|---|
| 네이버의 로고 | |
| 국가 | |
| 설립일 | |
| 이전 상호 | |
| 업종 | |
| 주요 서비스 | |
| 본사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95, NAVER 1784 |
| 창업자 | |
| 대표이사 | |
| 주요 인물 | |
| 기업 형태 | |
| 시장 정보 | |
| 종목 코드 | |
| 매출액 | 12조 350억 원 |
| 영업이익 | 2조 2,081억 원 |
| 기준 | |
| 주요 주주 | |
| 주요 자회사 |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스노우, 네이버랩스 등 |
| 웹사이트 | www |

네이버 주식회사(영어: NAVER Corporation)는 대한민국의 인터넷·기술 기업이다. 1999년 6월 네이버컴 주식회사로 출범하여 검색 포털 서비스 네이버와 어린이 포털 쥬니어네이버를 시작하였고, 2001년 9월 엔에이치엔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1] 2013년 8월에는 NHN 주식회사에서 네이버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 사업을 분리하였다.[1]
네이버는 검색, 온라인 광고,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2]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95의 NAVER 1784에 있다.[3]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고, 2008년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되었으며, 2013년 8월 분할 이후 네이버 주식회사로 변경 상장되었다.[4]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조 350억 원, 영업이익은 2조 2,081억 원이었다.[5] 2026년 1분기에는 연결 매출액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기록하였고, 실적 공시 기준 사업 구분을 네이버 플랫폼, 금융 플랫폼,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재편하였다.[6]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하나로, 온라인 검색 포털에서 출발하여 광고, 쇼핑, 결제, 웹툰, 클라우드, 인공지능,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2][7]
회사의 핵심 서비스인 네이버는 검색, 뉴스, 쇼핑, 지도, 커뮤니티, 콘텐츠, 광고 등 여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포털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공식 서비스 소개에서 검색, 광고, 콘텐츠, 커머스 등 주요 서비스에 자체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용자에게 최적화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형 서비스로 진화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8]
네이버의 사업은 국내 포털과 광고 사업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네이버웹툰, 스노우, 포시마크, 왈라팝, 크림, 소다 등 콘텐츠와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을 통하여 해외 사업 비중도 확대하고 있다.[6][9]
명칭[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라는 이름은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 공간을 항해한다는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알려져 있다. 법인 명칭은 설립 초기 네이버컴 주식회사였고, 2001년 9월 엔에이치엔 주식회사로 변경되었다. 2013년 8월 게임 사업 분리와 함께 존속 법인은 네이버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1]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설립과 NHN 시기[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전신인 네이버컴은 1999년 6월 설립되었고, 같은 달 검색 포털 네이버와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서비스를 시작하였다.[1] 2000년 7월에는 한게임커뮤니케이션, 원큐, 서치솔루션을 인수하였고, 2001년 9월에는 회사명을 Next Human Network의 약자인 NHN 주식회사로 변경하였다.[1]
2002년 10월 NHN은 코스닥시장에 등록되었고, 2008년 11월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되었다.[1][4] 이 시기 네이버는 검색 포털, 커뮤니티, 지식 검색, 온라인 광고, 게임, 모바일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국내 인터넷 산업에서 영향력을 확대하였다.
네이버 주식회사로의 전환[편집 / 원본 편집]
2013년은 네이버의 법인 구조가 크게 바뀐 시기였다. 2013년 3월 LINE Plus가 설립되었고, 2013년 4월 NHN Japan은 LINE Corporation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게임 사업을 분리하였다.[1] 2013년 6월에는 데이터센터 각을 설립하였고, 2013년 8월 NHN 주식회사는 네이버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게임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였다.[1]
2014년에는 NHN Business Platform의 광고 및 플랫폼 사업 부문을 네이버로 합병하였다.[1] 이후 네이버는 검색과 광고를 중심으로 하는 포털 회사에서 커머스, 콘텐츠, 클라우드, 핀테크, 인공지능을 함께 영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확장하였다.
모바일·콘텐츠·핀테크 확장[편집 / 원본 편집]
2015년에는 Works Mobile이 설립되었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기업 엔트리코리아를 인수하였다.[1] 2016년에는 LINE이 뉴욕증권거래소와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고, 같은 해 스노우가 설립되었다.[1]
2017년에는 네이버랩스가 별도 법인으로 분할되었고, 네이버웹툰이 별도 법인으로 분리되었다.[1] 같은 해 네이버랩스는 유럽의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을 인수하였으며, 프랑스 파리의 스타트업 캠퍼스인 Station F에 Space Green을 열었다.[1]
2019년 11월에는 네이버파이낸셜이 설립되었다.[1]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결제, 정산, 금융 비교, 사업자 금융 등 데이터 기반 핀테크 서비스를 담당한다.[7]
글로벌 사업과 인공지능 전환[편집 / 원본 편집]
2021년 3월에는 LINE과 Z Holdings의 경영 통합이 이루어졌고, 2021년 5월에는 캐나다의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하였다.[1] 2022년 3월에는 네이버웹툰이 일본 전자책 기업 eBook Initiative Japan을 인수하였고, 2022년 4월에는 네이버가 제2사옥 NAVER 1784로 입주하였다.[1]
2023년 1월에는 미국의 개인 간 거래 플랫폼 포시마크 인수를 완료하였고, 2023년 10월에는 LY Corporation이 출범하였다.[1] 2023년 11월에는 제2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이 설립되었다.[1] 2024년 6월에는 네이버웹툰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였다.[1]
2025년 8월 네이버는 스페인의 개인 간 거래 플랫폼 왈라팝 인수를 발표하여 유럽 개인 간 거래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였다.[9] 2026년 6월에는 엔비디아와 기가와트 규모의 글로벌 인공지능 팩토리 구축 협력을 발표하였다.[10]
주요 연혁 표[편집 / 원본 편집]
| 연도 | 주요 내용 |
|---|---|
| 1999년 | 네이버컴 주식회사 설립, 검색 포털 네이버 서비스 시작, 쥬니어네이버 서비스 시작[1] |
| 2000년 | 한게임커뮤니케이션, 원큐, 서치솔루션 인수[1] |
| 2001년 | 엔에이치엔 주식회사로 사명 변경[1] |
| 2002년 | 코스닥시장 등록[1] |
| 2008년 |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1] |
| 2013년 | LINE Plus 설립, 데이터센터 각 설립, 네이버 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및 게임 사업 분리[1] |
| 2014년 | NHN Business Platform의 광고 및 플랫폼 사업 부문을 네이버로 합병[1] |
| 2015년 | Works Mobile 설립, 엔트리코리아 인수[1] |
| 2016년 | LINE의 뉴욕증권거래소·도쿄증권거래소 상장, 스노우 설립[1] |
| 2017년 | 네이버랩스 분할, 네이버웹툰 분할,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 인수[1] |
| 2019년 | 네이버파이낸셜 설립[1] |
| 2021년 | LINE과 Z Holdings 경영 통합, 왓패드 인수[1] |
| 2022년 | 네이버웹툰의 eBook Initiative Japan 인수, NAVER 1784 입주[1] |
| 2023년 | 포시마크 인수, LY Corporation 출범, 데이터센터 각 세종 설립[1] |
| 2024년 | 네이버웹툰의 미국 나스닥 상장[1] |
| 2025년 | 왈라팝 인수 발표[9] |
| 2026년 | 엔비디아와 기가와트 규모 글로벌 인공지능 팩토리 협력 발표[10] |
사업[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사업은 포털과 광고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사업, 쇼핑과 결제를 포함한 커머스·핀테크 사업, 웹툰·스노우·개인 간 거래 플랫폼을 포함한 글로벌 사업, 클라우드와 기업용 솔루션, 인공지능 기술 사업으로 구성된다.[2][6]
2026년 1분기부터 네이버는 실적 발표에서 사업 부문을 네이버 플랫폼, 금융 플랫폼,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재분류하였다.[6] 네이버 플랫폼에는 광고와 네이버 서비스가 포함되고, 금융 플랫폼에는 네이버페이 중심의 금융 서비스가 포함된다. 글로벌 이니셔티브에는 크림, 소다, 포시마크, 왈라팝 등 개인 간 거래 플랫폼과 네이버웹툰, 스노우 등 콘텐츠 사업,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과 LINE WORKS, 네이버랩스 등 기업·기술 사업이 포함된다.[6]
| 2026년 실적 공시 기준 구분 | 주요 포함 사업 | 설명 |
|---|---|---|
| 네이버 플랫폼 | 광고, 검색, 네이버 서비스 | 검색, 광고, 쇼핑, 지도, 콘텐츠 추천 등 네이버 본체 서비스와 광고 수익을 중심으로 하는 부문이다.[6] |
| 금융 플랫폼 | 네이버페이, 결제·정산·금융 서비스 |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결제액 확대, 빠른 정산, 사업자 금융, 후불결제, 금융 비교 서비스 등을 담당한다.[6][7] |
| 글로벌 이니셔티브 | 개인 간 거래,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연구개발 | 크림, 소다, 포시마크, 왈라팝, 네이버웹툰, 스노우,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LINE WORKS, 네이버랩스 등을 포함한다.[6] |
주요 서비스[편집 / 원본 편집]
검색과 포털[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 검색은 네이버의 핵심 서비스이다. 네이버는 검색, 광고, 콘텐츠, 커머스 등 주요 서비스에 자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있으며, 검색 영역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답변 및 요약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8] 2025년 실적 발표에서 네이버는 검색 플랫폼 매출이 4조 1,68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5]
광고[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광고 사업은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등을 포함한다. 네이버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인공지능이 광고 성장의 절반 이상에 기여했다고 설명하였다.[6] 광고 사업은 네이버 검색, 콘텐츠, 쇼핑, 지도 등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커머스[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커머스 사업은 네이버 쇼핑, 스마트스토어, 브랜드스토어, 도착보장, 멤버십, 개인화 추천 등을 포함한다. 2025년 네이버의 커머스 매출은 3조 6,884억 원이었고,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은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하였다.[5] 네이버는 커머스 영역에서 인공지능 쇼핑 가이드와 추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8]
핀테크와 네이버페이[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결제, 송금, 정산, 사업자 금융, 금융 비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7] 2025년 핀테크 부문 매출은 1조 6,907억 원이었다.[5] 2026년 1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24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하였다.[6]
콘텐츠[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콘텐츠 사업에는 네이버웹툰, 웹소설, 스노우, 제페토 등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가 포함된다. 네이버웹툰은 웹툰과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스토리테크 플랫폼을 지향하며, 네이버는 네이버웹툰을 주요 계열사로 소개하고 있다.[7] 2024년 6월 네이버웹툰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였다.[1]
클라우드와 기업용 서비스[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기업 간 거래 솔루션, 협업 도구, 인공지능 서비스를 담당한다.[7] 네이버는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하여 NAVER Cloud Platform, HyperCLOVA X, NAVER WORKS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7] 2025년 엔터프라이즈 부문 매출은 5,878억 원이었다.[5]
지도와 공간 정보[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 지도는 장소 검색, 길찾기, 교통, 거리뷰, 공간 정보 등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공식 서비스 소개에서 3차원 공간 정보와 인공지능 기술을 지도 서비스에 적용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8]
인공지능과 기술[편집 / 원본 편집]
HyperCLOVA X[편집 / 원본 편집]
HyperCLOVA X는 네이버의 초거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브랜드이다. 네이버는 HyperCLOVA X를 기반으로 추론형 모델, 경량 모델, 오픈소스 모델, 기업용 인공지능 개발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11]
네이버는 HyperCLOVA X 계열의 기술로 THINK, SEED, DASH 등을 소개하고 있다. THINK는 복잡한 과제를 단계적으로 분석하고 추론하는 모델로 소개되며, SEED는 한국어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공개된 오픈소스 모델로 소개된다.[11] DASH는 효율성과 활용성을 고려한 경량 모델로 소개된다.[11]
CLOVA Studio는 기업과 기관이 HyperCLOVA X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이다. 네이버는 CLOVA Studio가 1,00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11]
로보틱스와 디지털 트윈[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랩스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 미래 기술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계열사이다.[7] 네이버의 제2사옥 NAVER 1784는 로봇, 자율주행, 클라우드, 인공지능 기술을 실험하고 적용하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데이터센터 각[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각을 통하여 서비스 안정성과 데이터 보존을 위한 인프라를 운영한다.[12] 데이터센터 각 춘천은 국내 인터넷 포털 기업이 독자적으로 구축한 첫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소개되며, 자연 외기를 활용한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설명된다.[12]
데이터센터 각 세종은 각 춘천의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구축된 차세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로 소개된다.[12] 네이버는 각 세종에 클라우드, 5세대 이동통신,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다고 설명하고 있다.[12]
인공지능 인프라 확장[편집 / 원본 편집]
주요 계열사[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는 여러 계열사를 통하여 클라우드, 핀테크, 콘텐츠, 인공지능, 로보틱스, 개인 간 거래 사업을 운영한다.
| 계열사 | 주요 분야 | 설명 |
|---|---|---|
| 네이버클라우드 | 클라우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기업용 솔루션 | NAVER Cloud Platform, HyperCLOVA X, NAVER WORKS, 데이터센터 각 등 기업용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7] |
| 네이버웹툰 | 웹툰, 웹소설, 글로벌 콘텐츠 | 웹툰과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스토리테크 플랫폼을 운영한다.[7] |
| 네이버파이낸셜 | 핀테크, 네이버페이 |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결제, 정산, 금융 비교, 사업자 금융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7] |
| 스노우 | 카메라, 증강현실, 콘텐츠, 개인 간 거래 관련 서비스 | 인공지능 카메라 앱 스노우, 크림, 제페토 등 서비스를 운영한다.[7] |
| 네이버랩스 | 로보틱스,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 증강현실 | 네이버의 미래 기술 연구개발을 담당한다.[7] |
| 포시마크 | 개인 간 거래 | 2023년 네이버가 인수한 미국 기반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이다.[1] |
| 왈라팝 | 개인 간 거래 | 2025년 네이버가 인수를 발표한 스페인 기반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이다.[9] |
경영과 지배구조[편집 / 원본 편집]
2025년 3월 네이버는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해진 창업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하였다. 같은 날 이사회는 이해진을 이사회 의장으로, 최수연을 대표이사로 선임하였다.[13]
네이버는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로서 한국거래소 공시, 정기보고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등을 통하여 지배구조와 경영 정보를 공개한다.[4]
| 구분 | 내용 |
|---|---|
| 대표이사 | 최수연[13] |
| 이사회 의장 | 이해진[13] |
| 주식시장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4] |
| 종목코드 | 035420[4] |
| 코스닥 등록 | 2002년 10월[1] |
|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 2008년 11월[1] |
| 네이버 주식회사 변경 상장 | 2013년 8월 29일[4] |
재무[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2조 350억 원, 영업이익 2조 2,081억 원을 기록하였다.[5]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은 5,418억 원이었다.[6]
|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비고 |
|---|---|---|---|
| 2025년 연간 | 12조 350억 원 | 2조 2,081억 원 | 연결 기준, 전년 대비 매출 12.1% 증가 및 영업이익 11.6% 증가[5] |
| 2025년 4분기 | 3조 1,951억 원 | 6,106억 원 | 연결 기준[5] |
| 2026년 1분기 | 3조 2,411억 원 | 5,418억 원 | 연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3% 증가 및 영업이익 7.2% 증가[6] |
2025년 사업 부문별 매출은 검색 플랫폼,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엔터프라이즈로 구분되어 발표되었다.[5]
| 2025년 부문 | 매출액 | 주요 내용 |
|---|---|---|
| 검색 플랫폼 | 4조 1,689억 원 | 검색, 광고 등 네이버 핵심 플랫폼 사업[5] |
| 커머스 | 3조 6,884억 원 | 네이버 쇼핑, 스마트스토어, 커머스 솔루션 등[5] |
| 핀테크 | 1조 6,907억 원 | 네이버페이와 금융 플랫폼 사업[5] |
| 콘텐츠 | 1조 8,992억 원 | 웹툰, 스노우 등 콘텐츠 사업[5] |
| 엔터프라이즈 | 5,878억 원 | 클라우드, 기업용 솔루션, 기술 인프라 사업[5] |
2026년 1분기부터는 새로운 사업 구분에 따라 네이버 플랫폼, 금융 플랫폼, 글로벌 이니셔티브 매출이 발표되었다.[6]
| 2026년 1분기 구분 | 매출액 | 설명 |
|---|---|---|
| 네이버 플랫폼 | 1조 8,398억 원 | 광고와 네이버 서비스 중심의 플랫폼 부문[6] |
| 금융 플랫폼 | 4,597억 원 | 네이버페이 등 금융 플랫폼 부문[6] |
| 글로벌 이니셔티브 | 9,416억 원 | 개인 간 거래,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연구개발 부문[6] |
본사와 사옥[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95의 NAVER 1784에 있다.[3] NAVER 1784는 2022년 4월 네이버가 입주한 제2사옥으로, 로봇, 클라우드, 인공지능,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미래 기술을 적용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1]
데이터센터[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각 춘천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운영한다.[12] 데이터센터 각은 서비스 안정성, 데이터 보존, 에너지 효율, 보안, 친환경 설계를 강조하는 인프라이다.[12]
| 명칭 | 위치 또는 성격 | 설명 |
|---|---|---|
| 데이터센터 각 춘천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 네이버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자연 외기를 활용한 친환경 운영이 특징이다.[12] |
| 데이터센터 각 세종 | 세종특별자치시 | 각 춘천의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구축된 차세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이다.[12] |
|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 해외 리전 포함 |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외 인프라 리전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한다.[12] |
글로벌 사업[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글로벌 사업은 콘텐츠, 개인 간 거래, 클라우드, 인공지능, 기업용 솔루션으로 나뉜다. 네이버웹툰은 웹툰과 웹소설을 기반으로 해외 이용자를 확보하였고, 2024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였다.[1]
개인 간 거래 사업에서는 미국의 포시마크, 한국의 크림, 일본의 소다, 스페인의 왈라팝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6][9]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네이버는 개인 간 거래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57.7% 성장했다고 밝혔다.[6]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의 특징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 검색 포털에서 출발하여 광고,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클라우드, 인공지능으로 확장한 플랫폼 기업이다.
- 네이버웹툰, 포시마크, 왈라팝, 크림, 소다 등을 통하여 글로벌 콘텐츠와 개인 간 거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HyperCLOVA X를 중심으로 검색, 광고, 커머스, 기업용 솔루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 각 춘천과 각 세종을 기반으로 대규모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인프라를 운영한다.
- NAVER 1784를 통하여 로봇, 자율주행, 클라우드, 인공지능 기반 업무 공간을 실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