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는 로그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대로 편집하면 귀하의 IP 주소가 편집 기록에 남게 됩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여담 == * llms.txt 파일의 이름은 반드시 '''복수형'''인 <code>llms.txt</code>여야 한다. <code>llm.txt</code>로 만들면 표준을 따르지 않는 것이다. 단순해 보이지만 놀랍게도 이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 제레미 하워드가 최초 제안 시 든 비유가 명쾌하다: 복잡한 HTML로 가득 찬 웹사이트를 AI에게 주는 것은 마치 '''500페이지짜리 매뉴얼을 통째로 건네주는 것'''과 같고, llms.txt는 그 중에서 핵심만 추린 '''1페이지 요약본'''을 먼저 주는 것이다. * Cloudflare의 llms-full.txt는 '''370만 토큰'''에 달한다. Vercel의 llms-full.txt는 "40만 단어짜리 소설"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토큰 비용 생각하면 AI 크롤러 입장에서 이걸 통째로 읽는 건... 꽤 부담스러운 일이다. * Google이 llms.txt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과는 별개로, Google의 A2A(Agents-to-Agents) 프로토콜 문서에는 llms.txt가 '''실험적으로 언급'''되어 있다. "공식 지원은 없지만 그렇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닌" 묘한 입장이다. * 어떤 독일 디지털 에이전시(dev5310)는 2026년 2월 Cloudflare Workers로 정적 llms.txt를 배포하고 JSON-LD 구조화 데이터와 함께 Google Search Console에 제출한 결과, 3일 후 Google AI Mode가 해당 파일을 브랜드 쿼리의 '''1차 출처로 인용'''했다는 사례를 보고했다. Google이 공식으로는 지원 안 한다면서 실제로는 참고하고 있다는 증거로 자주 인용된다. * [[Cursor]], [[Windsurf]] 등 AI IDE들이 llms.txt를 열심히 읽는다는 점에서, 아이러니하게도 AI가 AI를 위한 파일을 읽어 AI 답변의 품질을 높이는 구조가 형성된다. * 파일의 공식 명세가 워낙 간단하다 보니, "명세를 다 읽는 데 5분도 안 걸린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실제로 llmstxt.org의 전체 명세 문서는 정말 짧다. * BuiltWith 기준 2025년 10월 25일 시점 844,000개 이상 웹사이트가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주요 AI 플랫폼도 "우리가 llms.txt를 인용 신호로 사용한다"고 공식 발표를 하지 않은 상황이다. 마치 모두가 파티에는 갔는데 아무도 춤을 추지 않는 상황 같다. 편집 요약 가온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온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