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는 로그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대로 편집하면 귀하의 IP 주소가 편집 기록에 남게 됩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한글학회 ===== ====== 아래 아(ㆍ)의 공식 폐지 ======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할 당시에 쓰였던 '아래 아(ㆍ)'가 18세기부터 소리의 길이나 가치를 잃고 대부분이 '아, 오, 으' 등으로 발음되기 시작하자 한글학회에서는 <한글맞춤법통일안>을 발표하며 소리는 제대로 나지 않지만 표기는 되어있던 '아래 아('''ㆍ''')'를 현대 한글의 모음에서 제외시키면서 한글의 모음의 기본축을 완성시켰다. ====== 현대 기본 모음(10자) 제정 ====== 창제 당시에는 동양 철학에 영향을 받은 철학적 원리에 따라서 'ㆍ, ㅡ, ㅣ' 순으로 정리 되어있었지만 한글 학회는 이를 사람들이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순으로 정리해서 현대적으로 다시 재배치시켰다.(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이 순서는 단모음 뒤에 '이' 소리가 덧붙은 이중모음이 오도록 하여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다. ====== 복합모음(겹모음)의 표기 규정 확립 ====== 기본 모음 10자 이외에 두 개 이상의 모음이 합쳐진 복합 모음의 순서를 명시하였다.'''(ㅐ, ㅒ, ㅔ, ㅖ, ㅘ, ㅙ, ㅚ, ㅝ, ㅞ, ㅟ, ㅢ)''' 'ㅐ, ㅔ'를 현대에 들어서 발음 양상이 변화되자 이 두 이중모음을 단모음이라고 매듭지었다. ====== 표준 발음법으로 모음 소리 기준을 마련 ====== 한글학회는 표준말을 정립하면서 모음의 길고 짧음(장단음)과 구체적인 발음법을 정리했습니다. ‘ㅚ’나 ‘ㅟ’ 같은 모음은 원칙적으로 입술 모양을 움직이지 않는 단모음으로 발음해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흔히 ‘왜’나 ‘위’처럼 입술을 움직이며 이중모음으로 발음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이를 허용하며 시대 변화에 맞춘 유연한 모음 규정의 바탕을 만들었다. 편집 요약 가온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온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