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는 로그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대로 편집하면 귀하의 IP 주소가 편집 기록에 남게 됩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불매 대상으로 언급된 브랜드와 품목== 아래 표는 2019년 당시 온라인과 언론에서 불매 대상으로 자주 언급된 일본계 기업·브랜드의 예시이다. 기업의 국적, 지분 구조, 생산지, 국내 운영 법인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 있으므로, 이 표는 특정 시점의 소비자 운동에서 언급된 대표 사례를 정리한 것이다. 또한 불매 참여 여부는 개인의 선택이며, 아래 목록이 구매 금지를 강제하는 의미는 아니다. {| class="wikitable" ! 분야 !! 당시 자주 언급된 브랜드·기업 !! 설명 |- | 맥주·주류 || 아사히, 기린, 삿포로, 산토리 || 일본 맥주는 불매운동의 대표적 대상이었다. 특히 아사히 맥주는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매출 감소가 두드러졌다. |- | 의류·잡화 || 유니클로, GU, 무인양품, 데상트, 아식스, 온itsuka Tiger || 유니클로는 불매운동의 대표적 상징 브랜드가 되었고, 국내 매장 매출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 | 신발·유통 || ABC마트, 아식스, 미즈노 || 일본계 또는 일본 브랜드로 인식되어 불매 대상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었다. |- | 자동차 || 도요타, 렉서스, 혼다, 닛산, 인피니티 || 일본 자동차 브랜드는 구매 취소·시승 행사 취소·판매 감소 등의 영향을 받았다. |- | 전자·카메라 || 소니, 파나소닉, 캐논, 니콘, 도시바, 샤프, 히타치, 엡손 || 카메라·음향기기·전자제품 분야에서 일본 브랜드가 많이 언급되었다. |- | 게임·콘텐츠 || 닌텐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반다이 남코, 포켓몬 || 게임 분야에서는 닌텐도와 플레이스테이션 관련 소비를 둘러싼 논쟁이 있었다. |- | 생활용품 || 무인양품, 다이소 관련 논란, 생활잡화 일본 브랜드 || 일부 생활용품 브랜드는 일본계인지 여부를 두고 사실관계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 | 화장품 || SK-II, 시세이도, DHC, 우르오스 || 화장품과 생활미용 제품도 대체 상품 공유가 활발했던 분야이다. |- | 식품·외식 || 일본 라면, 일본 과자, 일본 조미료, 일부 일본계 외식 브랜드 || 원산지와 브랜드 국적을 따져 대체 상품을 찾는 움직임이 있었다. |- | 여행·항공 || 일본 여행 상품, 일본행 항공권, 일본 숙박 상품 || 제품 구매 거부보다 일본 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여행 보이콧이 크게 확산하였다. |} 편집 요약 가온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온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